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의 배우 박지현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박지현은 바니스뉴욕과 함께한 데이즈드 화보에서 범접할 수 없는 도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번 화보는 강렬한 색감 없이도 박지현의 우아하면서도 깨끗한 매력이 돋보였다.
또 솔직한 그녀의 인터뷰를 통해 ‘재벌집 막내아들’의 모현민을 벗어낸 배우 박지현의 인간적인 면모도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속에서 박지현은 나른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빛을 자랑했다.
한편 박지현은 2017년 MBC ‘왕은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내 뒤에 테리우스’ ‘친애하는 판사님께’ ‘신입사관 구해령’ ‘유미의 세포들’, 영화 ‘곤지암’ ‘사자’ ‘앵커’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