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ready to go for 2023”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연재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그는 곧은 자세로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완벽한 뒤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연재는 은퇴 후 리듬체조 꿈나무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리프 스튜디오를 설립해 CEO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9살 연상의 남편과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손연재의 남편은 국내 헤지펀드업계에 종사하는 금융맨으로 알려졌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