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가 복근을 자랑했다.
이하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일 낮 운동하는 호사를! 디톡스 7일하고 나니 빡센 스케줄하고도 컨디션은 최고네요”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요대로 1월은 보식 잘해서 잘 안착해야겠어요! 화이팅 우리 모두의 1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복근을 뽐내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하늬는 딱 붙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고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해 6월 딸을 출산한 이하늬는 7개월 만에 선명한 복근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이하늬는 2021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하늬는 영화 ‘유령’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조선총독부에 항일조직이 심어놓은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으며 외딴 호텔에 갇힌 용의자들이 의심을 뚫고 탈출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와 진짜 유령의 멈출 수 없는 작전을 그린 영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