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브, 개인 티저부터 압도적 스케일...‘25일 데뷔’

새해 걸그룹 첫 번째 데뷔 주자 MAVE: (메이브)가 유니크한 비주얼과 세계관을 선보인다.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과 14일 공식 SNS와 웹사이트 티징페이지를 통해 MAVE: (메이브)의 첫 번째 앨범 ‘PANDORA‘S BOX’의 콘셉트 카드 두 가지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 카드는 영상 형식으로 구성돼 신선함을 선사한다. MAVE:는 기존 아이돌 그룹의 티징 공개 형식을 깨고 독보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며 유니크한 매력을 강조하고 있다.

메이브 개인 티저가 공개된다.사진=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메이브 개인 티저가 공개된다.사진=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제공

먼저 13일 공개된 ID 카드는 MAVE: 멤버 시우, 제나, 타이라, 마티의 프로필과 개인컷 이미지를 담고 있다. 시우는 3월 2일, 제나는 12월 25일, 타이라는 7월 25일, 마티는 11월 23일 등 특정 날짜를 ‘ISSUE DATE’(등록일)로 부여 받아 MAVE: 전체의 세계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공개된 포스터 카드에서는 MAVE:의 화이트 착장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화사한 비주얼과 함께 MAVE:의 당당한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온다.

특히 멤버별로 다른 문구가 적혀 있는데, 이는 MAVE: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상징하는 메타포로, 많은 이들의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각 버전의 카드를 장식한 MAVE: 네 멤버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을 서로 다른 분위기로 다채롭게 소화하는 MAVE:의 독보적인 매력이 데뷔 앨범 본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2023년 가요계에 처음으로 데뷔하는 걸그룹이 될 MAVE:는 색다른 티징 콘텐츠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ID 카드와 포스터 카드에 이어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셉트 카드는 또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MAVE:의 완성도 높은 세계관과 음악 및 콘텐츠가 K-POP 씬에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전망이다.

MAVE:는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앨범 ‘PANDORA’S BOX’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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