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클라씨 “올해 더 많이 만날 기회 있었으면” 설인사

그룹 클라씨가 설인사를 전했다.

클라씨(형서·채원·혜주·리원·지민·보은·선유)는 20일 공식 SNS를 통해 계묘년 설 인사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클라씨는 “지난해 다양한 활동으로 클리키(팬클럽명)을 만났다”고 회상하며 “올해도 클리키를 많이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클라씨가 설인사를 전했다. 사진 =M25
클라씨가 설인사를 전했다. 사진 =M25

또한 멤버들은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냈으면 좋겠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세배하는 포즈와 함께 귀여운 인사를 전했다.

클라씨는 오는 2월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TARGET(타겟)’ 발매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 싱글 ‘TARGET’의 뮤직비디오 첫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티징 콘텐츠 오픈에 돌입했다.

일본 앨범 발매 뿐만 아니라 오는 2월 도쿄와 오사카에서 팬 콘서트 개최 소식도 함께 전하며 일본 활동으로 2023년 첫 활동 시작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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