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이 조업을 피하기 위해 서로를 견제한다.
5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나이는 떡국 숫자에 불과하다’ 특집에서는 조업을 피하기 위한 여섯 남자의 치열한 두뇌 싸움이 펼쳐진다.
이날 한겨울 혹한기 속 혹한기를 경험할 김조업 3만장 채취 소식을 들은 멤버들은 역대 최악의 조업 예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새벽 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김종민은 물론, 나머지 멤버들도 역대 최악의 조업을 피하기 위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대결을 펼친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대결 도중 김종민과 연정훈은 서로를 향해 끝없이 견제를 펼치는가 하면 잠시 동료애를 잊은 듯 거짓말 배틀을 펼친다.
이들은 난무하는 거짓말 속 진실이 드러나며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업을 피하기 위해서는 그 누구도 믿지 않고 멤버와의 대결을 이겨내야 하는 가운데, 과연 어느 멤버가 조업에 당첨될지 관심이 모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