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앞이 뻥 뚫린 브라톱도 완벽 소화…고급 섹시美 [똑똑SNS]

블랙핑크 리사가 고급 섹시미를 뽐냈다.

블랙핑크 리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리사가 가운데가 뻥 뚫린 브라톱에 숏팬츠를 매치해 입은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 리사가 고급 섹시미를 뽐냈다. 사진=리사 SNS
블랙핑크 리사가 고급 섹시미를 뽐냈다. 사진=리사 SNS

여기에 퍼 재킷을 걸친 그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완성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작년 7개 도시 14회차의 북미 공연과 7개 도시 10회차 유럽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올해 12개 도시 22회차의 아시아 투어를 통해 많은 팬들과 호흡했다.

또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7월 영국 ‘하이드 파크 브리티시 서머 타임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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