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내가 낳았나”…‘얼짱’ 홍영기, 이게 41kg 몸매? [똑똑SNS]

얼짱 홍영기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1kg 눈 ㅂ ㅏ 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영기가 눈바디를 체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짱 홍영기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홍영기 SNS
얼짱 홍영기가 넘사벽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홍영기 SNS

체중이 41kg라고 밝힌 그는 귀여운 외모와는 정반대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애는 내가 낳았나” “이게 애엄마라고?” “어떻게 살 뺐어요?” “몸매 관리 어떻게 하나요?” 등의 감탄과 질문을 쏟아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해 남편 이세용과 혼인신고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인터넷 얼짱 출신인 홍영기, 이세용은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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