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연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하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数日前、東京にも雪が降りました(며칠전 도쿄에도 눈이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なので記念写真をいっぱい撮りました. 雪だるまを作るのを忘れましたけど(그래서 기념사진을 많이 찍었다. 눈사람 만드는걸 잊었는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긴 코트에 베이지색 치마를 매치해 입은 하연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 사이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연수는 인형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하연수는 일본에서 유학 중에 지난해 11월 일본 기획사 트윈플라넷(Twin Planet)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활동을 본격화했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를 통해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몬스타’ ‘감자별 2013QR3’ ‘전설의 마녀’ ‘혼술남녀’ ‘오! 반지하 여신들이여’ ‘리치맨’ 등에 출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