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2.17 14:01:53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렸다.
모범택시 시즌 2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이제훈 분)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이다. 배우 이제훈, 김의성, 표예진, 장혁진, 배유람 신재하 등이 출연한다.
배우 신재하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목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