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 “캐리어 들면 위험한 날”…나인우에 의미심장 경고

‘1박 2일’ 연정훈이 철두철미한 준비성을 보여준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미니멀리즘 여행’ 특집 첫 번째 이야기에서는 유선호가 막내로 새롭게 합류된 후 펼쳐지는 멤버들의 첫 멤버십 강화 여정이 그려진다.

지난주 당일 퇴근 미션으로 먼저 퇴근한 연정훈, 나인우, 유선호는 캐리어를 하나씩 이끌고 오프닝 장소에 일찍 도착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1박 2일’ 연정훈이 철두철미한 준비성을 보여준다. 사진=KBS 2TV
‘1박 2일’ 연정훈이 철두철미한 준비성을 보여준다. 사진=KBS 2TV

연정훈은 캐리어를 들고 여행을 시작하는 것과 관련 “캐리어 들면 위험한 날”이라고 말하며 나인우와 유선호에게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린다.

동생들은 큰형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캐리어는 여행 갈 때 싸는 것”이라는 등 순수한 답변으로 웃음을 선사한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 연정훈은 의문의 무언가를 사전에 챙겨오며 철두철미한 준비성을 보여주고, 든든한 그의 리더십에 동생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급기야 유선호는 자신의 캐리어에 ‘1박 2일’ 여행 시 금지된 물건을 챙겨와 소개하고, 곧장 제작진에게 압수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여섯 남자의 성공적인 첫 단합대회를 위해 멤버별로 챙겨온 캐리어 속 여행 준비물은 무엇일지, 이들에게 펼쳐진 뜨거운 여행기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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