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내추럴한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정색 머리띠에 흰색 민소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키치한 매력과 함께 글래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빨간 립스틱에 피어싱을 착용해 힙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18년 열애 사실을 밝힌 뒤 6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간 던과 지난해 11월 “헤어졌다.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결별 사실을 고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