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 엔플라잉 차훈, 빅톤 강승식, 골든차일드 Y(와이)가 오늘 나란히 입대한다.
20일 남주혁은 육군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기동대에 자대 배치 받을 예정이다.
남주혁은 입대 전인 지난달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비질란테’ 촬영을 마쳤기에, 그의 빈자리를 작품으로 채울 예정이다.
차훈과 강승식 역시 20일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나란히 육군 군악대 소속으로서 복무를 이어간다.
차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다수 군 장병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 달라”고 밝힌 바 있다.
강승식의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현장 혼선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다. 당일 별도의 행사는 진행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Y는 20일 병역의무의 이행을 위해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골든차일드 Y가 입대를 발표했다. 입소에 앞서 지난 15일 Y는 첫 솔로 싱글 ‘바람이라면’ 발매하며 팬들과 꽉 찬 작별 인사를 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