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엄마가 됐다.
윤진이 측은 2일 오후 MK스포츠에 “윤진이 배우가 지난 3월 31일 딸을 출산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또한 “축하와 응원을 보내주고 계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윤진이는 지난해 10월 22일 4세 연상 금융권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득녀했다.
한편 윤진이는 지난 2012년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드라마 ‘가화만사성’ ‘하나뿐인 내편’ ‘신사와 아가씨’ 등에서 활약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