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득녀했다.
허니제이는 5일 자신의 SNS에 “23040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아이의 발도장과 얼굴 일부가 담겨있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케이블 음악 채널 엠넷 댄스 크루 서바이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한 댄스 크루 ‘홀리뱅(HolyBang)’의 리더로 주목 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해 1세 연하 모델과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사실을 알렸다.
최근에는 만삭의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