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타임’, 대국남아 가람 사생활 논란에 “팀 23시 합탈식 불참”(공식)

‘피크타임’ 팀 23시가 하차한다.

7일 JTBC ‘피크타임’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신중한 논의 끝에 팀 23시는 2차 합탈식부터 참여하지 않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한 팀 23시의 입장은 10회 방송을 통해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피크타임’ 팀 23시(대국남아) 가람이 합탈식에 불참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피크타임’ 팀 23시(대국남아) 가람이 합탈식에 불참한다. 사진=MBN스타 제공
피크타임 사진=JTBC
피크타임 사진=JTBC

앞서 팀 23시(대국남아) 멤버 가람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달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가람은 과거 사진이 유출되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과거 팬이 공개한 것으로 추측되는 사진들에는 호텔로 추정되는 숙소에서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돌아다니거나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 AV 배우를 비롯해 여러 명의 여성들과 수영복 파티를 하는 등 수위 높은 사진들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

그러나 논란이 일어난 후 입장을 아꼈던 ‘피크타임’은 2차 합탈식 불참을 선언해 앞으로 행방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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