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가 뭉쳤다.
지난 3월 30일, 셀린느의 팝업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셀린느를 대표하는 블랙핑크의 리사와 배우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가 방문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세 사람이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일은 국내 최초로 성사되었기에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리사는 트위드 셋업에 소프트 블루 컬러의 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옴므 썸머 23 컬렉션의 오버사이즈 레더 자켓에 화이트 셔츠와 얇은 타이, 스트라이프 쇼츠로 깔끔한 핏을 연출했다.
여기에 워커, 백을 함께 매치해 유니크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뷔 역시 같은 컬렉션의 오버 롱 코트와 매쉬 소재의 니트 탑, 데님 팬츠와 함께 웨스턴 스타일의 부츠, 백으로 시크한 무드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박보검은 8일 프랑스 파리 라데팡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KBS ‘뮤직뱅크 인 파리(Music Bank in Paris)’의 MC로 활약했다.
방탄소년단은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뷔는 tvN ‘서진이네’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