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둘째 득남 후 근황 “조리원 천국 시작” [똑똑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둘째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최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조리원 천국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희가 생활할 조리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희가 둘째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희 SNS
최희가 둘째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희 SNS

앞서 최희는 “오늘 오후 세시, 건강하게 순산했습니다!!!”라며 둘째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지난 15일 3.36kg의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최희가 둘째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희 SNS
최희가 둘째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최희 SNS

최희는 “보내주신 따뜻한 격려로 힘냈어요. 늘 마음에 품고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라며 감사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그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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