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요태가 팀워크 비결을 언급했다.
지난 24일 오후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가 방송된 가운데, 이날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는 세 번째 내손내잡에 도전, 끈끈한 팀워크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코요태 출연으로 24일 ‘안다행’의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은 5.7%를 기록(닐슨코리아), 시청률은 큰 폭으로 상승했다.
신지 없이 먼저 무인도로 향하게 된 김종민과 빽가는 “신지 너무 고생시킨다고 생각했다”라며 미리 완벽하게 세팅을 해두기로 결심, 선베드부터 화장실 등 열심히 ‘코요섬’을 꾸몄다.
김종민과 빽가는 시종일관 신지만 생각하며 섬을 정비했고, “20년 만에 처음 칭찬받을 것 같아”라며 자신감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