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리원, 검단소방서 1호 홍보대사 위촉 “소방 안전 적극 홍보”

걸그룹 아일리원(ILY:1)이 검단소방서 1호 홍보대사가 됐다.

아일리원(아라, 리리카, 하나, 로나, 나유, 엘바)은 지난 24일 인천 검단소방서에서 열린 ‘소방 안전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검단소방서의 소방 안전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일리원은 이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차 길 터주기 동승’. ‘화재진압 방수’ 등 여러 가지 소방 안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아일리원(ILY:1)이 검단소방서 1호 홍보대사가 됐다.
아일리원(ILY:1)이 검단소방서 1호 홍보대사가 됐다.

특히 멤버 나유의 아버지가 전직 소방관인 만큼 아일리원은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소방 안전에 대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아일리원은 “평소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소방관들에게 직접 안전에 대해 배울 수 있어 감사했다”며 “앞으로 검단소방서의 홍보대사로서 소방 안전에 대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위촉 소감과 다짐을 전했다.

한편 아일리원은 지난해 4월 데뷔해 ‘사랑아 피어라’, ‘Que Sera Sera(케세라세라)’, ‘별꽃동화(Twinkle, Twinkle)’을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아마존 베스트셀러차트’ 1위,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TOP10에 연속 진입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