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첫 자작곡 인기도 ing…‘런던보이’ MV 1400만 뷰 돌파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의 뮤직비디오가 1400만 뷰를 돌파했다.

26일 오후 기준 1400만 뷰를 찍은 ‘런던보이’는 지난해 11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선보인 이래 꾸준한 조회수 릴레이를 벌이고 있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도 기록한 바 있다.

뮤비 속 임영웅은 깔끔하고 댄디하게 스타일링한 모습이다.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의 뮤직비디오가 1400만 뷰를 돌파했다.
가수 임영웅의 첫 자작곡 ‘런던보이’의 뮤직비디오가 1400만 뷰를 돌파했다.

특히 그는 안경과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런던보이’는 임영웅의 첫 자작곡이다. 함께 발매된 더블 싱글 ‘폴라로이드(Polaroid)’와 함께 수록됐으며 발매 되자 마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또한 첫 OST ‘사랑은 늘 도망가’ 뮤직비디오 영상은 이날 기준 1500만 뷰를 돌파했다.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전체를 관통하는 메인 테마곡으로 임영웅은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담백한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유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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