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가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
로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kyo. I wish I stayed longer.. missed you all so much”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공연장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긴 기럭지의 명품보다 빛나는 각선미를 자랑한 그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약 150만 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지난 4월 23일 블랙핑크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로서 2회차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