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5년째 열애 중? “개인 사생활 확인 어려워”(공식입장)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코드 쿤스트 소속사 AOMG 관계자는 4일 오전 MK스포츠에 “(코드 쿤스트 열애설과 관련해) 아티스트 개인 사생활에 대한 부분이라 확인해 드리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앞서 뉴스1은 현재 코드 쿤스트가 미모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코드 쿤스트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코드 쿤스트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두 사람은 5년째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는 이와 관련해 “아티스트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코드 쿤스트는 지난 3월 정규 5집 [Remember Archive]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번 앨범에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완성도 높은 총 17개의 트랙들이 담았다.

또한 그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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