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태우의 단독 팬미팅 좌석이 추가 오픈된다.
4일 오전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태우의 단독 팬미팅 ‘2023 T-Party For:Rest’의 추가 좌석이 오픈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좌석이 매진돼 팬들의 아쉬움이 컸고 이에 많은 요청이 있어 추가 좌석을 오픈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연의 추가 좌석은 오는 9일 20시부터 열린다. 앞서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보였던 만큼 예고된 추가 좌석 판매 또한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김태우의 단독 팬미팅 ‘2023 T-Party For:Rest’는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김태우의 음악으로 채우는 특별한 휴식 시간을 콘셉트로 오는 21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