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논란’ 박민영, 4개월 만에 근황…살 쏙 빠진 모습 [똑똑SNS]

배우 박민영이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박민영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 박민영이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민영 SNS
배우 박민영이 4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 사진=박민영 SNS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으로, 겨녀린 여배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올해 초 빗썸 관계사의 부당이득 취득 과정에 관여한 의혹에서 참고인 자격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마친 바 있다.

박민영은 전 연인 강종현 씨의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관계사의 실소유주 의혹과 관련, 그의 부당이득 취득 과정에 관여된 것인지 아닌지를 위한 조사를 받았다.

박민영과 강종현 씨는 지난해 9월 열에설이 불거졌다. 당시 박민영은 “이미 강종현과 이별한 상태”라고 선을 그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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