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동생 송단아 결혼식에 참석했다.
송단아는 지난 2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과 결혼식을 올렸다.
해당 소식은 SNS를 통해 알려졌고, 송단아는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이 찍어준 사진, 영상을 공유하며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는 송민호가 송단아와 버진로드를 걷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인 송민호는 결혼식 참석을 위해 가족 경조사 휴가를 쓰고 미국으로 향한 것.
그는 송단아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등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송민호 부친은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났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