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지젤, 건강상 이유로 美 일정 불참…3인만 출국(공식)

그룹 에스파 지젤이 건강 문제로 미국 일정에 불참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7일 미국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젤이 건강상의 이유로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행사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날 에스파는 지젤을 제외한 카리나, 윈터, 닝닝만 미국 출국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다.

그룹 에스파 지젤이 건강 문제로 미국 일정에 불참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그룹 에스파 지젤이 건강 문제로 미국 일정에 불참한다. 사진=김영구 기자

당초 에스파는 오는 1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야외 음악 페스티벌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3’ 무대에 완전체로 오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젤의 건강 문제로 3인만 오르게 됐다.

앞서 지젤은 지난 1일 진행된 JTBC ‘아는 형님’ 녹화에도 불참했다.

당시 SM은 “에스파 지젤이 건강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이날 예정된 ‘아는형님’ 녹화에 불참하게 됐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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