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장시원, 김성근 감독에 파격 제안 받았다…작전 코치로 데뷔?[MK★TV컷]

‘최강야구’ 김성근 감독이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린다.

오는 12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44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마산용마고의 2차전 경기가 진행된다.

최강 몬스터즈의 에이스 이대은은 마산용마고와 1차전에서 대활약하며 완봉승을 거뒀다.

‘최강야구’ 김성근 감독이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린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최강야구’ 김성근 감독이 예상치 못한 결정을 내린다.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최강야구’

2연승을 달리며 기세가 한껏 오른 가운데, 김성근 감독은 마산용마고와 2차전을 앞두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하게 된다. 장시원 단장은 김성근 감독에게 이광길 코치의 부재 소식을 전한다.

이어 지난 휘문고 2차전에서 이광길 코치 대신 베이스 코치를 맡은 김문호 또한 대학 경기 때문에 불참한 사실을 알린다. 김성근 감독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잠시 할 말을 잃고 만다.

마침내 열린 김성근 감독의 입에서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말이 나오게 된다. 바로 장시원 단장에게 작전 코치를 제안한 것. 사인이 너무 복잡해서 모르겠다는 장시원 단장의 방어에 김성근 감독은 3개만 하겠다며 설득에 나선다.

장시원 단장이 김성근 감독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아들이고 작전 코치로 데뷔하게 될 지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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