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미주, 보이넥스트도어에 조언 “지금을 즐기는 게 좋을 것 같다”

‘컬투쇼’ 미주가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야기를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미주, 보이넥스트도어가 게스트로 참석했다.

보이넥스트도어 리우는 “놀랐다. 만나 뵐 때마다 이 자리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다는 것도 믿기지 않는다”라며 ‘컬투쇼’ 출연 소감을 전했다.

‘컬투쇼’ 미주가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컬투쇼’ 미주가 보이넥스트도어에 이야기를 전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신인 그룹과 함꼐 출연하게 된 미주는 아이돌 선배로서 반기며 “그런데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을 즐기는 게 좋을 것 같다”라며 말을 건넸다.

이어 “시기가 지나면 이렇게 두 손으로 잡는 마이크도 없어지고 보게 되더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달 30일 첫 번째 싱글 ‘WHO!’를 발표했다.

데뷔 12일 차인 지난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과 88잔디마당에서 개최된 2023 ‘Weverse Con Festival’(2023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참석해 전 세계 K-팝 팬들을 만났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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