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 멤버들이 미식도시에서 중식을 선택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 노르웨이 편(연출 강궁, 김효연, 이예림)’ 7회에서는 새 캠핑장에 도착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시내 한복판에 주차를 하고 캠핑장으로 향했다. 시내 한복판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캠핑장은 어땠을까. 사실 멤버들은 내일 북부를 가야하기 때문에 캠핑장이 아닌 숙소를 선택했던 것.
노르웨이 사람들이 실제로 살아가는 집에 도착한 멤버들. 유해진은 “너무 예쁜데?”라며 감탄했다.
윤균상은 “화목 난로 사용법도 있다. 이 집 300년 됐대요”라며 형들에게 공지를 전했다.
이후 방을 살펴보던 멤버들은 침대가 3개라는 점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여기저기 구경하던 윤균상은 별채에서 침대 2개를 발견하고 형들에게 알렸다. 이에 멤버들은 안심하고 시내 구경에 나섰다.
박지환은 “스타방에르은 미식 도시라고 한다.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대구와 연어 요리를 위해 여러 군데를 찾아나섰다.
방황하던 중, 박지환은 “노르웨이 사람들은 정작 대구와 연어를 안 먹는 거 아니에요?”라며 “저기 오래된 중국집이 있다”라고 말했다.
아는 맛에 이끌린 멤버들은 노르웨이에서 결국 중국집으로 향했다.
윤균상은 “전 오히려 좋다는 쪽이다”라며 말했다. 특히 유해진은 주문할 때 중국어를 사용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중국식 볶음밥에 매운 고추 기름을 섞어 먹었다. 박지환은 “이게 이렇게 맛있을 일이에요?”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 그는 “외국에서 익숙한 맛을 먹으면 안정감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이후 멤버들은 베이징 덕을 먹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