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두 아이 아빠 된다…6살 연하 아내 둘째 임신

개그맨 장동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장동민 아내 주유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이 동생. 우래기 동생 생겼어요”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주유진이 운전하는 남편 장동민 옆에서 초음파 사진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개그맨 장동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사진=장동민 아내 주유진 SNS
개그맨 장동민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사진=장동민 아내 주유진 SNS

한편 장동민은 지난 2021년 12월 19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장동민의 아내는 6살 연하로, 두 사람은 골프장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첫째 딸 ‘보물이’ 지우 양을 품에 안았다.

장동민 아내 주유진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설 특집 파일럿 예능 ‘미쓰와이프’에 출연하며 얼굴을 공개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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