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태연이 ‘TAEYEON CONCERT-The ODD Of LOVE in TAIPEI’(태연 콘서트-디 오드 오브 러브 인 타이페이)를 위해 지난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만으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태연은 화이트 컬러의 짧은 민소매 원피스로 가벼운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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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YEON CONCERT - The ODD Of LOVE in TAIPEI’(태연 콘서트-디 오드 오브 러브 인 타이페이)는 지난 24일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TAIPEI ARENA)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태연의 독보적인 가창력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고퀄리티 공연으로 현지 관객들을 열광시켰습니다.
특히 태연의 6년 만의 대만 공연으로 티켓 오픈 3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것은 물론, 최고 동시 접속자수가 약 12만 명에 육박하는 등 접속 폭주 및 티켓 대란 속에 개최되어 태연의 높은 인기와 강력한 티켓 파워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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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