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어스·와이엇 전역…온앤오프 완전체 온다 [MK★이슈]

온앤오프 제이어스, 와이엇이 전역했다.

온앤오프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어스와 와이엇은 26일 육군 현역으로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소속사는 SNS를 통해 “23.06.26 제이어스 & 와이엇 전역”이라는 글과 함께 전역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온앤오프 제이어스, 와이엇이 전역했다. 사진=온앤오프 공식 SNS
온앤오프 제이어스, 와이엇이 전역했다. 사진=온앤오프 공식 SNS

사진 속 제이어스, 와이엇은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인사했다.

온앤오프(ONF)의 한국인 멤버 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는 지난 2021년 12월 전원 동반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했다.

이중 MK는 지난 20일 멤버들 중 가장 먼저 전역했다. 제이어스, 와이엇도 이날 입대한 가운데, 효진과 이션은 오는 27일 제대를 앞두고 있다.

특히 이들은 완전체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온앤오프는 오는 28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으로 팬들과 오랜만에 소통에 나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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