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자리를 고수 중인 가수 임영웅의 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임영웅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에서 36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기존 트로트 랭킹 연속 1위와 합치면 118주 이상 독주하고 있는 셈이다.
팬앤스타‘ 6월 4주차 솔로 랭킹 투표(6월19일부터 6월26일까지 진행)에서 임영웅은 1847만 2022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 기존 트로트 랭킹(82주 연속 1위) 대신 솔로 랭킹에 포함된 이후 36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팬앤스타 솔로랭킹은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홍대 N 스퀘어 한 달 옥외 광고가 진행된다. 30주 연속 1위에 오르면 홍대역 벽 랩핑 광고 대형 2주간, 5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잠실 롯데월드몰 샹들리에 1주간 광고, 70주 연속 1위에 오르면 홍콩 26w LED 광고 1주와 프랑스 파리 CITADIUM 1일 광고,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할 경우 고양 스타필드 미디어 타워&파노라마 스크린에 2주 동안 광고된다.
한편 지난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는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가 6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이날 1위 후보로 스트레이 키즈의 ’특‘과 (여자)아이들 ’퀸카‘, 임영웅의 ’모래 알갱이‘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1위의 영예는 임영웅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출연 없이 1위를 거머쥐었다.
MK스포츠 손진아 jinaaa@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