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최낙타가 밍기뉴와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최낙타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밍기뉴님과 함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낙타는 밍기뉴와 함께 작업실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한 가운데,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최낙타는 지난 2013년 싱글 ‘얼음땡’으로 데뷔, ‘귀여워’, ‘Grab Me’, ‘어떡해’, ‘HERB’ 등 어쿠스틱을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다.
특히 ‘18 어게인’, ‘어서와’, ‘고백부부’, ‘간 떨어지는 동거’ 등 드라마 OST 가창에도 참여하는 등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최근 ‘발라드 명가’ 케이에이치컴퍼니와 전속계약에 체결하고 더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오는 12일 새로운 미니 앨범 ‘낙 ! H !’ 발매를 앞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