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家 2세와 열애설’ 블랙핑크 리사, 매혹적인 비주얼 [똑똑SNS]

블랙핑크 리사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리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 est magique grâce à vou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열린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 파리 앙코르 공연에서 인증샷을 남긴 모습이다.

블랙핑크 리사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리사 SNS
블랙핑크 리사가 매혹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리사 SNS

그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인형 같은 외모와 함께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을 통해서는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서 내추럴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블랙핑크 리사는 세계 부호 2세 프레데릭 아르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해외 매체들에 따르면 리사와 프레데릭 아르노(Frederic Arnault)가 프랑스 파리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화장기 없이 편안한 차림의 리사는 프레데릭 아르노와 야외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프레데릭 아르노는 명품 시계 브랜드 태그호이어의 CEO이며, 포브스 선정 세계 부호 2위이다. 또 세계 최대 명품 그룹 LVMH 수장 베르나르 아르노의 아들이기도 하다.

또한 프레데릭 아르노는 평소 리사가 속해있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팬임을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리사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별다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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