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스페셜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날씨를 잃어버렸어(TOMORROW X TOGETHER: OUR LOST SUMMER)’ 스페셜 팬 시사회가 열렸다.
유재필의 사회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다섯 멤버가 직접 참석해 사전 무대인사를 가졌다.
이어진 미니 토크 때는 모아(팬덤명)가 포스트잇에 적은 질문을 투바투 멤버들이 직접 골라 읽으며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팬데믹 이후 생애 첫 월드투어를 떠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기록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스페셜 ‘날씨를 잃어버렸어’는 오는 28일 글로벌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모아를 향해 하트 그리는 태현.
▲팬들의 메시지 읽는 범규.
▲치명적 눈빛 선물하는 수빈.
▲달콤한 눈빛 연준.
▲휴닝카이, 모아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