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애니원 박봄, 사뭇 달라진 얼굴 [똑똑SNS]

그룹 투애니원 출신 가수 박봄이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박봄은 15일 자신의 SNS에 “초록이랑 박봄”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초록색의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박봄 SNS
박봄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박봄 SNS

박봄은 눈꼬리를 길게 뺀 아이라인과 강렬한 붉은 색 립스틱의 메이크업으로 확 달라진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11kg 감량 소식을 전했던 박봄은 과거와 달리 살찐 모습과 달라진 분위기에 누리꾼들의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박봄 정말 맞냐?”, “보정, 필터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건강에 이상 있는 것 아니냐” 등의 걱정어린 반응이 많다.

박봄은 지난해 4월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투애니원 멤버들과 7년 만에 뭉쳐 무대를 펼쳤다.

또한 박봄은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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