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새색시의 수줍은 볼하트…고우림 복 받았네 [★현장]’

김연아가 수줍은 볼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레이디 디올 셀레브레이션(Lady Dior Celebration) 전시회 포토콜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수동 컨셉 스토어에서 열렸다.

전 피겨선수 김연아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하트 포즈로 아름다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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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시회는 디올과 한국의 견고한 인연을 기념하며,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 Lady Dior의 특별한 역사와 이에 깃들어 있는 뛰어난 장신 정신을 조명한다.

여왕의 우아한 블랙 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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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감성의 미학을 담은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의 아티스트 박선기, 최정화, 지지수, 김홍석, 하종현, 김희원, 오세정, 이지아, 권죽희, 이정진, 홍정표, 이광호, 천경우, 이불, 이헌정, 이건용 김민정, 오유경, 황란, 수 써니 박, 강서경, 박원민, 윤예섬, 제이디 차가 재해석한 43점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수줍은 하트 ‘퀸’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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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방탄소년단 BTS 지민, 한소희, 홍태준, 박희정, 이호정, 최소라, 아이린, 그룹 TXT, 홍수주, 김영광, 뉴진스 해린, 황인엽, 이주명, 로몬, 김민하, 고민시, 김연아, 이보영, 정해인, 차은우, 블랙핑크 지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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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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