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한소희는 이날 바비 인형 몸매를 드러낸 초미니 블랙 원피스를 입고 포토월에 섰다. 시크한 올블랙 패션, 투명한 피부와 세련된 미모가 빛나는 스타일로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여자 아이들 소연, 모모랜드 출신 낸시, 모델 아이린, 배우 주현영이 참석했다.
서초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