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메트로시티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방송인 강호동과 이수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5~9일 닷새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2024 S/S 서울패션위크는 평년보다 개최 시기가 앞 당겨지면서 뉴욕·파리·밀라노·런던 등 4대 패션위크에 앞서 최신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동대문(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