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초아 ‘아찔한 위기 상황을 넘겼다’ [★현장]

AOA 출신 초아가 위험천만한 위기상황을 침착하게 넘겼다.

가수 초아는 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4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초아는 복부가 드러나는 흰색 상의와 하의는 옆과 뒤를 길게 늘어뜨린 반전 초미니 의상으로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 위험천만한 상황에 놓인...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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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포토월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힐에 의상이 밟혀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힐에 의상이 밟히면서 잠시 휘청한 초아는 넘어질 위기 상황을 넘기며 계단을 조심 조심 걸어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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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착하게 위기상황 넘긴...청초한 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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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5~9일 닷새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2024 S/S 서울패션위크는 평년보다 개최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뉴욕·파리·밀라노·런던 등 4대 패션위크에 앞서 최신 트렌드를 미리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었다.

동대문(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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