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요치·홍, 데뷔 전 뉴욕패션위크···美 패션지도 주목

신예 보이그룹 파우(POW)가 데뷔를 앞두고 뉴욕패션위크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파우 요치, 홍은 지난 8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 헬무트랭(Helmut Lang) 2024 S/S 패션쇼와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파우 요치, 홍은 세계 패션피플들의 축제인 뉴욕패션위크의 헬무트랭 쇼와 애프터 파티에 공식 초청되며 글로벌 음악, 패션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파우가 글로벌 패션피플을 사로잡았다.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파우가 글로벌 패션피플을 사로잡았다.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현장에서도 파우 요치, 홍의 패셔너블한 스타일과 비주얼이 좋은 반응을 얻었고, 미국의 유명 패션일간지 WWD에서도 이들의 포토타임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요치, 홍은 파우 공식 SNS를 통해 뉴욕패션위크 참석 사진을 다양하게 공유하며 패션 축제를 즐기기도 했다. 또한, K-POP 선배 아티스트인 티파니 영, 에릭남과의 인연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파우는 오는 13일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 (페이버릿)’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유러피안 유스 컬처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파우만의 감성이 기대를 높인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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