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진 ‘1964년도에 데뷔 했습니다’ [MK포토]

가수 남진 신곡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YTN홀에서 열렸다.

이번 신곡 ‘이별도 내 것이니까’는 남진의 명품 히트곡 ‘미워도 다시한번’, 가슴 아프게‘를 연상시키는 애절한 트롯 발라드 곡이다.

남진이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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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신곡 ’용기 있는 자만이 미인을‘은 경쾌하고 고급스러운 라틴 재즈 댄스 곡이다.

상암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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