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첫 정규앨범 관람 포인트? 지루하지 않다” [MK★현장]

홍지윤 첫 정규앨범 발매
“욕심 커서 한 타이틀로 규정하기 아쉬워”

홍지윤이 기대반 설렘반의 마음으로 컴백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가수 홍지윤의 첫 정규앨범 ‘Jiyun 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홍지윤이 기대반 설렘반의 마음으로 컴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홍지윤이 기대반 설렘반의 마음으로 컴백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첫 정규앨범 ‘Jiyun is...’에는 더블 타이틀곡 ‘새벽차’와 ‘인생의 향기’를 포함해 총 9곡이 수록되어 있다.

앨범명에 대해 홍지윤은 “첫 정규앨범은 제가 좋은 곡을 내고 싶은 욕심이 컸다 보니까, 노래 각각 매력이 강했다. 이걸 한 타이틀로 규정하기가 아쉬워서 열린 타이틀로 지어보게 됐다”라고 말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선공개됐던 ‘왔지윤’, 알고보니 혼수상태와 작업한 ‘촉이와요’와 ‘시집갑니다’, 정통 트롯의 매력이 담긴 ‘나그네인생’, ‘분내음’, ‘바람개비’, 발라드 장르의 ‘사랑길’이 수록, 여러 장르로 구성됐다.

관람포인트에 대해서는 “관람 포인트 보다는 제 노래의 큰 장점은 지루하지 않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1~9트랙의 개성이 강해서 그 점을 잘 들어주셨으면 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상암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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