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권영찬 교수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서울특별시지부에서 진행하는 ‘2023 추석맞이 한부모가정 가을소풍’에 권영찬이 참여하며 한부모가정 부모와 자녀를 위한 미술치료 특강 ‘한부모가족 부모 자녀 위한 희망 그림 그려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한부모가정사랑회 서울특별시지부는 결실의 추석 한가위를 맞아 ‘2023서울특별시성평등기금사업’ 성평등한 돌봄 문화조성을 위한 ‘한부모가정의 한바탕 웃음과 힐링 한마당’ 주제로 제 10회 한부모가정 가을소풍 워크숍을 진행한다.
권영찬은 “한부모가정을 위한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현재와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희망 그림을 그려보자는 취지에서 이번 재능기부 강연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권영찬은 한부모가정사랑회 가을 소풍을 위해서 200만원상당의 생활용품과 현금을 기부했다.
또 지난 8월 중순에는 경기도 남양주시 저소득가정을 위한 한 지원센터에 330만원의 생활용품을 지원했다.
권영찬은 지난 2014년부터 한부모가족을 위한 다양한 재능기부와 후원을 진행하며, 현재까지 (사)한부모가정사랑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다양한 나눔과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