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최고의 하트’ [MK포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VIP 시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를 비롯해 배우 박성웅, 임지연, 김준한, 이상윤, 김혜은, 조한철, 강민아, 스테파니리, 정유진, 조윤서, 댄서 영제이, 개그맨 남호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임세미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설명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