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3.09.26 20:18:06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최악의 악’ VIP 시사회가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지창욱, 위하준, 임세미를 비롯해 배우 박성웅, 임지연, 김준한, 이상윤, 김혜은, 조한철, 강민아, 스테파니리, 정유진, 조윤서, 댄서 영제이, 개그맨 남호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윤서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