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상철(가명)의 썸녀로 변혜진이 지목당했다.
4일 ENA, SBS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16기 상철은 자신의 SNS에 동물원 방문을 인증했다.
그는 유리창 너머 하이에나를 바라보며 여전히 동물 사랑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상철은 MBN ‘돌싱글즈3’ 출연자 변혜진의 아이디를 함께 올려 의혹을 키웠다.
최근 상철은 ‘나는 솔로’ 종영 후 진행된 라이브에서 호감이 있는 이성이 있다고 고백했다. 새로운 ‘돌싱’과 썸을 타고 있다고 고백한 상철은“돌싱은 신중하다 보니 서로의 입장도 있어서 서로 신중하게 알아보려고 하는 중”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상철의 썸녀가 변혜진이라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또 두 사람이 동물원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