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MBN 새 오디션 프로그램 ‘오빠시대’(기획/연출 문경태)가 6일 오전 제작발표회를 연다. 이날 자리에는 지현우, 구창모, 변진섭, 김원준, 민해경, 김구라, 박경림, 문경태 PD가 참석한다.
‘오빠시대’는 8090 시절의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오빠 발굴 타임슬립 오디션. 2023년 새로운 국민 오빠를 찾기 위해 MC 오빠 지현우부터, 11인의 ‘오빠지기’(구창모, 변진섭, 김원준, 민해경, 김구라, 박경림, 주영훈, 이본, 배해선, 나르샤, 김수찬)가 뭉쳤다.
약 7개월의 치열한 예심을 거치고 ‘오빠시대’ 본선에 진출한 58팀의 오빠들 중에는 이미 얼굴이 알려진 유명인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NCT 127가 6일 오전 정규 5집 ‘Fact Check’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보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NCT 127은 정규 5집 ‘Fact Check’의 ‘사실을 확인하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닌 앨범 제목처럼, 이번 앨범을 통해 그간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과 극강 퍼포먼스를 완벽히 소화하며 K팝의 유일무이한 존재가 된 자신들의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여실히 보여줄 계획이다.
신곡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는 강렬한 메인 신스 루프와 아프로 리듬이 어우러진 댄스 곡으로, NCT 127을 영원한 가치를 지니는 ‘작품’, ‘불가사의’에 빗대어 우리를 ‘Fact Check’ 해봐도 더 이상 두려울 것이 없고, 우리는 잘나간다는 메시지를 자신감 있게 표현했다.
컴백마다 차원이 다른 레벨의 퍼포먼스로 신선함을 선사하고 있는 NCT 127의 신곡 ‘Fact Check (불가사의; 不可思議)’ 퍼포먼스는 멤버 태용이 직접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신곡 퍼포먼스의 관전 포인트는 곡을 이끄는 리드미컬한 아프로비트 리듬에 맞춰 펼치는 풋워크 군무로, 한 몸처럼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에서는 ‘퍼포먼스 끝판왕’다운 면모를 실감할 수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